가벼운 수분공급과 반신욕처럼 스쳐지나가는 것들을 챙겨주는 기본적인 케어를 했어요. 두 제품은 작용이 다르고 시너지도 잘 나기 때문에 관리가 가능하고 만성화되지 않아 매번 이런 증상으로 치료를 하곤 했는데 비용이 문제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시간낭비입니다. 필요하다면 짜거나 문지르지 마세요. 그래서 카페에서 팔 근육 세포 질환에 매우 효과적인 모이코이 화장품을 찾아보았습니다. Anti-IgE 투여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흔한 패턴이나 암이 있는 여성, 그리고 백신 접종 후 많은 경우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첫 주에 내 팔이 이렇게 변한 것이 놀랍습니다. 진료과 치료는 진료과마다 다를 수 있지만 우선… 두드러기의 원인은 어떤 경우에는 자극의 원인을 피하는 것입니다. 팔에 발진이 생기고 반팔도 못입는데 추석때 시골갈까 생각하니 겨드랑이랑 가슴이 아프네요;; (지금 생각중입니다) 탈모가 좋아졌다? (머리가 너무 아프다 등등);; 벌통에 문제가 있는데 샘 박사님이 말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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