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아내 김은희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고교농구선수권대회에서 신임 감독과 최약체 농구부 6명의 선수들이 쉬지 않고 달려온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래서 우리는 4월 5일 개봉 예정인 영화 리바운드의 출연진, 캐릭터, 영화 정보 및 실화를 정리했습니다.


필름 리바운드 정보 및 시놉시스
영화 ‘리바운드’는 2012 전국고교농구선수권대회 최약체 농구팀의 신임 감독과 여섯 선수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장항준 감독은 ‘킹덤’, ‘시그널’ 등으로 명성을 떨친 아내 김은희와 ‘공작’, ‘수리남’ 등을 연출한 권성희가 각본을 맡았다.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워크하우스컴퍼니가 제작사로 참여했으며 안재홍, 정진운, 정건주, 이신영, 안지호가 배우로 출연한다. 2023년 3월 14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이야기를 그린 스포츠 영화다. 2012 전국고교농구선수권대회 최약체 농구팀이었던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신임 감독과 6명의 선수가 2012년에는 제37회 대한농구협회 장기전국중등농구선수권대회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놀라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영화는 전직 농구선수 강양현(안재홍)이 부산중앙고 농구부 신임 감독이 되어 고교 전국농구대회에서 선수들과 경쟁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항준 감독은 고교 농구부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배우들은 실감 나는 농구장을 재현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리바운드”의 배우들은 많은 농구 경기 비디오를 사용하여 훈련했습니다. 제작진은 리얼리티를 중시해 농구의 기술적인 면을 잘 표현하려 노력했다. 고교 농구부의 도전 정신과 우정의 소중함을 관객들이 알아주길 기대한다. 또한 영화 ‘리바운드’에 출연한 배우들은 각자의 배역에 맞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영화의 몰입도를 높이려 노력했다.


영화 ‘리바운드’는 한국 스포츠 영화의 새 장을 열고, 선수들이 실제로 견뎌낸 용기와 고된 도전에 감동한 관객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화 리바운드의 출연진과 캐릭터
주연 배우 안재홍은 해산을 앞둔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새 감독으로 발탁된 공무원 강양현 역을 맡았다.
또한 배우 정진운, 이신영, 김태관, 이동기, 송영욱이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소화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안재홍이 연기하는 강양현은 전직 농구선수이자 공무원으로 부산중앙고 농구부 새 감독이 된 인물이다. 그리고 기범(이신영), 규혁(정진운), 순규(김택), 강호(정건주), 재윤(김민), 진욱 (안지호) 부산중앙고 선수 역을 맡았다.




리바운드 영화의 실화 부산중앙고
예비 선수 없이 5명의 선수만 출전해 전국 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멋진 팀이 있었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부산중앙고 농구부입니다.
최근 대한농구협회 제37회 전국중고농구장기대회 준우승의 기적은 당시 온 나라를 설레게 했다. 당시 중앙고는 추승균, 오성식 등 한국 농구를 석권한 빅스타들을 배출한 명문 농구학교였다.

천기범, 배규혁(3학년), 정강호, 홍순규(4학년), 허재윤, 정진욱(1학년 이상)이었다. 부산 중앙고 농구부 전국대회 출전, 교체 없는 투지로 준우승. 당시 어떻게 2위를 달성했는지 의구심이 들었다고 한다.
선수부족으로 강 감독은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거리농구를 할 선수 2명을 선발했는데, 그 선수는 홍순규와 정강호였다. 홍순규는 원래 축구선수였지만 그의 친구가 한 인터넷 카페에 “홍순규는 키가 크고 운동을 잘한다”는 글을 올렸다.

정강호는 길거리 농구 대회에서 키가 크고 제정신이어서 뽑혔고, 허재윤은 중학교 때 선발로 뛰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지 않은 와중에도 부상 선수라는 악재와 부실 멤버라는 악재가 겹쳤고, 정진욱은 대회 예선 2차전에서 쇄골을 다쳐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남은 선수는 5명뿐이었다. 그녀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중앙고 선수들은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신림고(85-42), 제물포고(84-64), 홍익대고(69-58), 광신정보산업고(77-64), 안양고(74-40) 등을 달성 결정적인.

결승전에서 용산고를 상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5명의 선수로 5경기를 치른 체력을 만회하지 못했다. 또한 경기 중 2명의 선수가 5번의 반칙으로 퇴장 당했고, 경기 종료 시 3명의 선수만 5명의 상대와 싸워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연출됐다. 하지만 당시 부산중앙고가 방영한 드라마를 본 사람들은 슬램덩크를 보면서 느꼈던 애절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