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연아 정연엄마입니다^^코로나 때문에 기분도 울렁거리고 괜히 두통? 열이 나는 마음… 그냥 어수선한 요즘입니다… 오늘은 일찍 저녁을 먹고 둘째 아들 이정연과 마스크.. 로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학교에서 준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diy세트~~ 좋지??

알록달록 예쁜 체인을~~~ 색이 골고루 섞이게 해서 묶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살짝!!손 아프다고? 그런 거야?그런…ㅋㅋ

갑자기 진지모드로 변신한 우리둘째 이정연이–손가락이 아파도 두번째는 역시 쉬!!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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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지만 소영이의 마음속 눈에는 아기같은 엄마개!!! 작은 고사리손으로 연결~~음~많이 길어질때까지 만들어가는 마스줄~~ 엄마 강아지~이정용~~~~~두둥 완성 우와~마지막은 마스크에 접속한다… 정신이 없다!! 너의 행동이 엄마 눈에는 그저 귀요미초간단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종료!!! 방콕 2일차 너…내일은 학교가는날~~마스크 스트랩하고 학교가 제일 코로나때문에 이런거 다~~만들고 논다..아, 그래도 예쁘네요^^코로나야 빨리 조용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