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 제왕절개로 출산한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육아로 인해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하하. 대구 파티마병원 제왕절개의 경우 일요일 입원, 월요일 수술, 금요일 퇴원이 일정이었다. 병실

산부인과의 경우 1인실, 1인실(고급=특수실), 6인실을 추천했다. 하지만 제왕절개를 하게 되면 5박 6일을 병원에서 지내야 하고, 도움 없이는 하루 이틀 화장실 사용도 힘들기 때문에 입원 등록 시 1일을 요구했습니다. 방. ~3지망 요청시 1지망은 싱글룸을 요청하였습니다. 비용은 1인실 20만원(서관), 고급실 27만원이었는데, 입원 당일 배정받은 방을 알 수 있었습니다. 퇴원할 때 아기를 데리고 집에 갈 수 없을 것 같아서 2주간 산후조리원 집까지 모두 챙겨서 챙겨갔습니다. 일요일 2시까지 입원실에 가서 서관 7층 72병동 1인실을 배정받았습니다. 저는 운좋게 1인실을 배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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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전 1인실 내부
침대 위에 콘센트가 있어요
서관 싱글룸의 경우 침대 위에 콘센트가 있어서 멀티탭이 필요없었습니다. 산후조리원에서 가지고 온 멀티탭을 사용했어요. 전동침대이니 참고하세요.
병실 내부에 별도의 화장실이 있습니다.
담요나 베개를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짐 풀다보니 지저분한 사진들만 있네요.. ㅎㅎ 주차
입원환자 주차
퇴원 당일 주차는 무료이고, 입원 중에는 2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해서 입원 후 집에 주차하고 입원기간 동안 머물렀습니다. 제왕절개 수술 일정
짐을 풀고, 옷을 갈아입고, 혈당과 태아심박수를 확인하고, 제모도 했습니다. 간호사는 수술 부위(속옷 라인 아래 털이 많은 부위) 위쪽과 아래쪽의 털을 제거했습니다. 편의점에서 남성용 소변기를 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매니저님의 회진이 진행되는 동안 수술 동의서에 서명을 하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통증 완화를 포함하여 통증을 조절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파티마병원에서는 수술부위에 삽입하는 페인버스터 대신에 바르는 진통제인 웰패스를 사용하니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비보험이라 2가지에 26만원이더군요. 사실 부작용이나 불편감 때문에 페인버스터를 쓸까 말까 고민 중이었는데, 웰패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후기가 많지 않아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수술 부위에 아무것도 붙일 필요가 없어 편리했어요. 비교가 없기 때문에 어느 것이 통증에 더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저녁에는 분만실에 가서 개인정보를 확인하고 그 후 휴식을 취했습니다. 점심을 안먹어서인지 혈당검사를 해보니 혈당치가 낮아서 그 후에도 계속 혈당검사를 하더군요. 수술 전날은 식사가 자유롭기 때문에 볶은 돼지고기를 조금 가져와서 먹었습니다. 너무 긴장한 탓인지 저녁 식사 후에 속이 메스꺼워서 소화제를 처방받았습니다. 수술 전날에는 위장에 부담이 없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김*진 원장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다음 날(월요일) 첫 수술이라 오전 6시에 수액을 넣으러 온다고 해서 그 전에 샤워하고 기다렸습니다. 파티마병원에서는 별도의 관장이 없어서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항생제 검사를 한 후 아이린저를 착용하고 휠체어를 타고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 보호자와 함께 내려가서 앞에서 기다렸다가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척추마취를 하고 소변줄을 삽입한 뒤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못하고 제왕절개에 들어갔습니다. 깨어있는 상태에서 수술을 받는 것이 너무 두려웠지만, 현장에 있을 때는 완전히 정신이 나갔습니다. 아기가 양수를 많이 마시고 빨아들이는 모습을 여러 번 봤습니다. 뭔가 잘못될까봐 두려웠어요. 다행히 치료가 잘 되어 아기가 먼저 퇴원했고, 수술이 완료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수술 후 회복실로 가서 상태를 확인하고, 하반신 마취가 조금 풀리자 병실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는 종종 내 상태를 확인하러 왔습니다. 자궁이 제대로 수축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배를 눌렀고, 춥고 떨리니까 히터(?) 같은 것으로 덮어 따뜻하게 해줬어요. 잠시 후 하반신 감각이 느껴지냐고 물으시고, 저는 없다고 하셔서 좀 더 기다리셨다가 다시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회복실에 더 오래 있었던 것 같아요. 내가 병실에 갔을 때 간호사들은 내가 침대에서 침대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남편에게 Oropad에 가는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2시간마다 교체해 주어야 하며, 출혈량도 확인해야 합니다. 자궁수축이 잘되어 출혈이 많이 없었습니다. 척추마취를 하면 6시간 동안 고개를 들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베개를 빼달라고 했습니다. 소변검사를 하고 다음날(화요일) 소변 스트립을 제거했는데 소변 스트립의 느낌 때문에 앉지도 못하고 그냥 누웠어요. 대신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리고 비틀고, 빨리 회복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했습니다. 소변줄 제거 후 아기를 보러 가기 위해 일어나서 걷는 연습을 했습니다. 무통은 리필이 가능한데 부작용으로 인해 리필하지 않고 제거했습니다. 어지럽고 잠이 들고 몸이 좋지 않았지만 모두 통증이 없는 부작용이었습니다. 첫날에는 많이 눌러서 거의 다 써버렸는데, 둘째날에는 별로 누르지 않았어요. 수요일에 IV 전체를 제거했습니다. 수술 후 가스가 나와야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 가스가 나오지 않아 월요일, 화요일 이틀간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ㅠㅠ 수요일부터 가스가 없어도 식사를 제공해준다고 해서 수요일 오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고, 점심에는 죽을 먹었습니다. 목요일에 밥으로 나왔어요. 화요일에는 컨디션이 좋아지고 배가 고프기 때문에 음료수와 과일, 간식을 먹었더니 괜찮았습니다. ㅎㅎ 수술부위는 수요일에 한 번, 금요일에 한 번 퇴원 전 소독을 했고, 방수밴드까지 붙여줘서 병원에서 샤워도 가능했어요. 퇴원 후 다음 주 금요일에 실밥을 제거했습니다. 시카케어밴드는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가지고 왔는데, 실밥 제거 후 매니저님이 사용방법을 알려주셨어요. 파티마는 다른 병원보다 실밥을 늦게 제거하는데도 수술도 잘 되고, 회복도 잘 되고, 수술 부위도 깨끗해요. 3개월 후에 산후 검진을 받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신생아실 방문 및 펌핑
아기방문은 오전 11시부터 11시 30분,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두 번 진행되었으며, 3층 신생아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동시에 2팀이 허용되며, 1팀당 2명, 10분, 총 6팀입니다. 대구파티마병원 신생아실에는 아기가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방문했어요. 제가 거기 있는 동안에는 아기가 3~5명 정도 있었습니다. 환자팔찌나 보호자 신분증을 제시하시면 아기를 데리고 오실 수 있습니다.
신생아실 치료 일정
모유수유는 안하고 유축만 했어요. 1층 의료기사님께 깔때기를 15,000원에 구입하고, 병동 간호사실에서 유축기를 빌려 병동에서 청소하고 간호사실에서 유팡소독기로 소독했습니다. 남편은 신생아실에서 젖병을 가져와서 제가 유축하자마자 바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대구파티마병원 제왕절개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